과거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무수한 병법서를 펼쳐냈다고 전해지는 지장의 금선.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한동안 군사가 부채를 들고 전장에 나서는 것이 일종의 전통처럼 된 적이 있다.